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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급소 노린다...절망적인 상황에 놓인 이란의 선택지 [Y녹취록] / YTN

2026-03-23 55 Dailymotion

■ 진행 : 박석원 앵커, 조예진 앵커 <br />■ 출연 : 차두현 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,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퀘어 10AM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◇앵커> 그런데 이란의 공통된 목소리 중에 하나는 눈에는 눈 작전이었지만 이제는 눈 때리면 우리는 팔도 때리고 다리도 때리고 더 세게 때릴 거야. 이렇게 나오고 있는 거 아닙니까? 강경한 보복을 천명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렇게 되면 담수화 시설이라든지 아예 본인들의 시설까지 묶어버리고 아예 배수진을 치는 작전들은 어떻게 봐야 되는 겁니까? <br /> <br />◆차두현> 쉽게 얘기하면 이제는 내일을 안 보겠다는 거예요. 그리고 나 혼자 죽지는 않겠다는 얘기거든요. 주변까지, 그러니까 이게 주변의 민간시설 그다음에 군사시설 안 가리고 공격을 하고 그리고 국제유가를 비롯한 세계 경제에 대한 충격파가 가해지더라도 나는 그거 신경 안 쓰겠다는 건 그만큼 결사항전 의지를 다지는 것도 되지만 이란 전쟁 지도부가 지금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절망적인 상황이라는 걸 거꾸로 반증하기도 해요. 그러니까 이제는 이 전쟁을 넘긴 다시 음에 어떻게 하겠다, 이걸 생각할 계제가 아니라는 의식을 반영하기도 한다는 겁니다. <br /> <br />◇앵커> 아까도 언급하셨지만 부셰프 원자력 발전소를 친다는 건 핵시설이 아니고 민간인 시설을 공격하겠다는 취지로 해석되기 때문에 이게 국제법 위반 소지도 있고요. 미국이 이란의 전력시설을 건드리게 되면 이란만 영향을 받는 건 아니라면서요. 주변 국가들에게까지 영향을 받는다고 하던데 이게 무슨 이야기입니까? <br /> <br />◆김재천> 지난번에 이스라엘이 이란의 석유시설을 공격했을 때 트럼프 대통령이 대노했잖아요. 이거 알리지도 않고 이런 식으로 공격을 감행했느냐. 왜냐하면 글로벌 유가가 다시 급격히 상승하니까. 그래서 다시는 이러지 마 그랬는데 그 후에도 이란의 가스전을 쳤습니다.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몰랐어라고 얘기를 했다고 하는데 네타냐후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알리지 않고 감히 그 공격을 감항했을 것 같지는 않은데 가스전을 치면 그래도 글로벌 유가가 오르기는 올랐는데 조금 덜 출렁이는 것이 가스는 지역기반이고 그다음에 개인, 국가의 계약기반이기 때문에 글로벌 유가에 끼치는 영향이 상대적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323120643362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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